[뉴데일리] 김선동, 당과 국회를 지키는 '주연급 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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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동, 당과 국회를 지키는 '주연급 조연'

촌철살인 전달력·의리·동료애로 뭉친 원내지도부 2인자

'품위 있는 야성' 보여… 정국경색 속 투쟁·화합 동시 실현

 

'주연급 조연'이란 말이 있다. 주인공보다 적은 분량을 맡으면서도 주연을 능가하는 연기력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에게 주어지는 극찬이다.

 

문재인정부 출범 6개월, 여야 극한 대치에 따른 정국경색에서 정상적인 국회 운영을 책임지는 명(名)조연이 있다. 자유한국당 김선동(서울 도봉구을·재선) 원내수석부대표다.

 

원내수석부대표는 원내대표보다 주목을 덜 받는 자리다. 원내대표가 언론의 조명을 한 몸에 받는다면 원내수석부대표는 불 꺼진 무대 뒤에서 당과 국회, 국민을 위해 고군분투한다.

 

원내수석부대표는 정기국회 세부일정 조정부터 정당 사이의 법안 처리 협의까지 사실상 국회 운영 전반을 도맡는다. 쟁점법안이 생길 경우 빅딜을 하는 것도 원내수석부대표의 몫이다. 협상력이 관건인 자리다. 

 

이번 정기국회는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첫 국정감사인 만큼 난관이 예상됐다. 창과 창의 대결이라는 이름까지 붙었다. 그러나 2017년 정기국회는 별 탈 없이 마무리되는 모양새다. 예산심사 등 마지막 고지만 남겨두고 있다. 더욱이 4당 체제로 색깔이 다른 정당들이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는 상황이기에 김선동 의원의 역할이 새삼 크게 다가온다. 

 

한국당이 제1야당으로서 강력한 대여(對與)투쟁을 예고한 터라 당과 국회, 투쟁과 화합이라는 간극을 극복하고 두 마리 토끼를 잡기란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 어려운 일을 김선동 의원은 묵묵히 해냈다.

 

전문보기 :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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