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인권, 자유, 공동체, 시장… 보수 가치를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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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자유, 공동체, 시장… 보수 가치를 지키자"

김선동 여연원장 "보수의 가치 선점해야 한국당이 살아…

성장 없는 진보는 지속될 수 없어

 

자유한국당이 광야에 서 있다. 한국당은 6·13 지방선거에서 2석 확보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집권 여당의 인기 고공행진에도 설마설마하던 한국당이었지만, 민심은 매서웠고 뼈아픈 참패는 현실이었다. 

 

좌파 정부 10년을 내주긴 했어도 줄곧 우리 정치사의 주류 세력이었던 한국당이 한순간에 비주류로 밀려났다. 현재 한국당 앞에 놓인 수많은 해결 과제도 결국 다시 '대안세력이 될 수 있는가' 하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뉴데일리는 26일 당의 '두뇌'로 불리는 여의도연구원의 신임 원장에 취임한 김선동 의원(55·재선·서울 도봉구을)과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당 재건·보수 재건 프로젝트' 청사진을 들어봤다. 

 

김선동 의원은 자타공인 당의 험지(險地) 전문가다. 김 의원은 2008년 4·9 총선에서 당시까지만 해도 진보 진영(민주당 계열)의 텃밭이던 도봉을 지역에서 사상 처음으로 보수당의 깃발을 꽂은 인물이다. 

 

당시 초선에 도전하던 김 의원의 상대는 참여정부에서 초대 정무수석을 지내고 도봉을에서만 3선에 도전하는 잔뼈 굵은 정치인인 유인태 의원(현 국회 사무총장)이었다.

 

원문보기 :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7/30/20180730000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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